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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등록 절차 완전 가이드 – 출원부터 침해 대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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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등록 절차 완전 가이드 – 출원부터 침해 대응까지

자사 브랜드명이 오픈마켓에서 다른 업체 상품에 그대로 붙어 있거나, 경쟁사로부터 "우리가 먼저 출원했으니 사용을 중단하라"는 경고장을 받았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상표권등록 여부입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도 상표 등록이 없으면 법적으로 독점적 사용권을 주장하기 어렵고, 침해에 대응할 수단도 현저히 좁아집니다.

이 글에서는 상표권등록의 전체 절차를 6단계로 정리하고, 비용 구조·등록 요건·침해 대응 수단·저작권과의 관계·양도 활용까지 순서대로 다뤄드릴게요. 출원 전략을 검토 중이거나 침해 대응 방향을 고민 중인 분들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상표권 등록 미니어처

상표권등록 절차 한눈에 보기 – 출원부터 등록증 수령까지 6단계

상표권등록은 특허청에 출원서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등록증을 받는 절차입니다. 일반출원 기준으로 약 8~14개월이 소요되며, 우선심사 신청을 활용하면 2~3개월 단축이 가능합니다. 전체 흐름을 먼저 파악해 두면 각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미리 챙길 수 있어요.

상표권등록 6단계 절차

1단계: 선행상표 조사(KIPRIS 활용법)

출원 전에 반드시 특허청 KIPRIS(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서 선행상표 조사를 해야 합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가 이미 출원·등록되어 있다면 거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KIPRIS에서는 상표명칭 검색, 도형 검색, 출원인 검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다만 유사성 판단은 전문적 영역이므로, 검색 결과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등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외관·호칭·관념의 유사 여부를 실질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2단계: 출원서 작성 및 특허청 제출

출원서에는 상표 견본, 지정상품 분류(니스 국제분류 기준), 출원인 정보 등을 기재합니다. 특허청 특허로(www.patent.go.kr)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제출이 가능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지정상품 분류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의류 브랜드인데 25류(의류)를 빠뜨리고 35류(광고·유통)만 지정하면 핵심 사업 영역을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3단계: 방식심사 → 실체심사

방식심사는 원서 형식 요건(서류 누락, 수수료 납부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통과되면 실체심사로 넘어가는데, 이때 심사관이 식별력 미비, 선출원·선등록 상표와의 유사성, 공서양속 위반 여부 등을 심사합니다. 거절이유통지서를 받으면 지정기간 내에 의견서나 보정서를 제출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출원공고 및 이의신청 기간

실체심사를 통과하면 상표공보에 30일간 출원공고됩니다. 이 기간에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가 기각되면 등록결정이 내려집니다.

5단계: 등록결정 및 등록료 납부

등록결정을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에 등록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납부를 하지 않으면 출원이 포기된 것으로 처리되므로, 기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6단계: 상표등록증 발급 및 존속기간 관리

등록료 납부가 확인되면 상표등록증이 발급됩니다. 존속기간은 등록일로부터 10년이며, 만료 전 갱신등록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갱신 시점을 놓치면 상표권이 소멸하므로, 등록 시점부터 갱신 일정을 캘린더에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표권등록 비용 – 관납료·대리인 수수료 항목별 정리

전체 절차를 파악했다면, 다음으로 현실적인 비용 규모를 확인해야 출원 전략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상표 출원 비용은 크게 특허청에 내는 관납료변리사 또는 변호사에게 지급하는 대리인 수수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관납료(출원료·등록료) 공식 기준표

관납료는 특허청이 고시한 금액으로, 지정상품의 '류(類)' 수에 따라 증가합니다.

항목

1류 기준

출원료

약 52,000원

등록료(5년분)

약 131,000원

등록료(10년 전납)

약 211,000원

우선심사 신청료

약 160,000원

*위 금액은 2025년 기준 특허청 고시 기준이며, 개정 여부는 특허청 공식 사이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의류(25류),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35류), 모바일 앱(42류) 등 3개 류를 지정하면 관납료만 출원 시 약 156,000원, 등록 시 약 633,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사업 영역이 넓을수록 류를 늘릴수록 비용이 비례해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변리사 대리 vs 직접 출원: 비용·리스크 비교

항목

직접 출원

변리사(변호사) 대리

대리인 비용

없음

30~80만 원(사무소·복잡도에 따라 다름)

거절 가능성

상대적으로 높음

낮음(사전 조사·명세서 보완 포함)

권리 범위

협소해질 위험

전략적으로 넓게 설계 가능

거절이유 대응

직접 의견서 작성 필요

대리인이 처리

직접 출원을 선택할 경우 관납료만 절감할 수 있지만, 지정상품 분류를 잘못 설정하거나 식별력이 부족한 상표를 그대로 출원하면 거절률이 높아지고, 설령 등록되더라도 권리범위가 좁아져 나중에 침해 대응 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자산으로서의 상표권을 제대로 구축하려면 전문가와 함께 출원 전략을 수립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이 높습니다.


상표권등록 요건 – 어떤 표장이 등록 가능하고 거절되는가

비용을 파악했다면, 자신의 상표가 실제로 등록될 수 있는지 요건부터 점검해야 헛출원을 막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이나 로고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등록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표법은 등록을 거절하는 사유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식별력 요건: 등록 가능 vs 불가능 표장 비교

상표법 제33조는 식별력이 없는 상표를 등록 불가 사유로 열거합니다.

등록 불가 유형

예시

이유

보통명칭

커피숍 업종에서 "COFFEE"

누구나 사용해야 하는 단어

현저한 지리적 명칭

"부산", "서울" 단독

특정인 독점 불가

관용표장

화장품에서 "크림"

업계 관용화

간단·흔한 표장

알파벳 단일 문자 "A"

식별력 부족

기술적 표장

세탁업에서 "CLEAN"

품질·효능 직접 기술

반면 조어(造語), 실제 상품·서비스와 관계없는 단어, 고유한 도형·색채 조합 등은 식별력이 인정되어 등록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출원주의와 유사 판단 기준

우리 상표법은 선출원주의를 원칙으로 합니다. 동일·유사한 상표가 동일·유사한 지정상품에 먼저 출원되어 있으면 나중에 출원한 쪽은 거절됩니다. 따라서 "내가 먼저 쓰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법적 우선권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유사 여부는 상표를 외관(생김새)·호칭(발음)·관념(의미) 세 가지 측면에서 종합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MYSHOP'과 'MYCHOP'은 외관은 비슷하고 호칭은 미묘하게 다르지만, 전체적인 혼동 가능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유사하다고 인정되면 유사 상표로 볼 수 있습니다.

지정상품 분류(니스 분류) 선택 전략

상표권은 지정상품의 범위 내에서만 효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지정상품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권리 보호 수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전략

비용

보호 범위

권장 상황

류 수 최소화

낮음

좁음

단일 사업 영역, 초기 스타트업

핵심 류 + 인접 류

중간

중간

성장 단계, 사업 확장 예정

복수 류 광범위 지정

높음

넓음

브랜드 확장 예정, 투자 유치 이전

지금 당장 의류만 팔더라도 향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관련 류를 함께 지정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나중에 류를 추가하려면 별도 출원 절차와 비용이 다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상표권 침해 대응 3가지 루트 – 내용증명·민사소송·형사고소 비교

등록 요건을 이해했다면, 실제 침해 상황에서 어떤 수단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비교해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대응 수단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각 비용, 소요기간, 실효성, 요건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대응 수단

비용

소요기간

실효성

전제 요건

내용증명

낮음(변호사 작성 포함 수십만 원대)

즉시 ~ 1주

심리적 압박·증거 보전

권리 근거 확인 필요

민사소송

중~높음

6개월~2년+

손해배상·사용금지

상표권 또는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가능성, 침해 입증 자료

형사고소

낮음(조사 비용)

3개월~1년+

협상 레버리지, 형사 처벌

등록상표권, 침해 행위 및 고의 입증

내용증명 발송: 효과와 한계

내용증명은 침해자에게 상표권 침해 사실을 고지하고 사용 중단·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문서입니다. 소송 전 단계에서 발송하며, 상대방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고 협상 테이블을 여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상표 등록 전에는 등록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한 금지·손해배상·형사고소는 제한됩니다. 미등록 상태에서 내용증명을 보낸다면 상대방이 이를 무시해도 달리 강제할 방법이 없어요.

민사소송(손해배상·사용금지청구): 절차와 승소 요건

민사소송으로는 침해자에 대한 사용금지청구손해배상청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상표법 제110조는 손해액 추정·산정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등록상표와 동일·유사한 상표를 동일·유사 상품에 사용해 침해한 경우, 법원은 손해로 인정된 금액의 최대 5배 범위에서 배상액을 정할 수 있습니다.

소송에서 승소하려면 등록 상표와 침해 상표의 동일·유사성, 지정상품의 동일·유사성, 실제 혼동 가능성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침해 증거(상품 사진, 판매 화면 캡처, 거래 내역 등)를 조기에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사고소(상표권위반): 처벌 수위와 활용 시점

상표권 침해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상표법 제230조에 따라 상표권 침해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상표법 제230조(침해죄)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을 침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실무에서 형사고소는 민사소송과 병행하거나, 침해자와의 협상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하기 위해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사 절차가 개시되면 상대방 입장에서 부담이 커지므로, 합의를 통한 조기 해결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상표권과 저작권의 차이 – 브랜드 보호 시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하는가

침해 대응 수단을 알았다면, 상표권 외에 저작권과의 관계도 정리해야 브랜드 보호 전략이 완성됩니다. 많은 분들이 "로고를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만들었으니 저작권이 있다"고 생각하고 상표 출원을 미루다가 뒤늦게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표권과 저작권 브랜드 보호 비교 표

구분

상표권

저작권

발생 방식

특허청 등록 (등록주의)

창작과 동시에 자동 발생

보호 기간

10년 (갱신으로 반영구적)

저작자 생존 + 사후 70년

보호 범위

지정상품·서비스 범위 내

표현 형식(복제·배포 등)

주요 대상

브랜드명, 로고, 슬로건

창작 도형, 일러스트, 디자인

선출원 의미

있음 (나중 출원 거절 가능)

없음 (창작 시점이 기준)

로고나 캐릭터는 저작권과 상표권이 동시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이미지에 대해 저작권자로서 복제를 금지하고, 동시에 상표권자로서 동일·유사 업종에서의 사용을 금지할 수 있어요.

브랜드명 자체는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안정적인 독점 보호를 위해서는 상표등록이 핵심입니다. 다만 등록 전이라도 국내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명이라면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가능성을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리스크는 이런 상황입니다.

로고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 있더라도, 경쟁자가 비슷한 브랜드명이나 로고를 상표로 먼저 출원하면 그쪽이 등록권자가 됩니다. 이 경우 저작권은 복제 행위를 막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상표 분쟁에서는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습니다.


상표권 양도·매매 – 등록 상표의 재산적 가치와 거래 방법

상표권이 단순 방어 수단을 넘어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흐름입니다. 상표권은 재산권으로서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설정하거나, 실시권(라이선스)을 허락하는 것이 모두 가능합니다.

상표권 양도 시에는 계약만으로 권리이전 효력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특허청 이전등록을 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양도계약 후 이전등록까지 마쳐야 양수인이 상표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사용권 허락) 는 전용사용권과 통상사용권으로 나뉩니다. 전용사용권은 특허청 등록이 필요하고 라이선시에게 배타적 사용권을 주는 반면, 통상사용권은 계약으로 설정하고 비배타적으로 사용권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 M&A(인수합병) 시에는 상표권 실사가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인수 대상 기업의 핵심 상표가 실제로 등록되어 있는지, 존속기간이 유효한지, 제3자의 이의신청이나 무효심판 진행 중인지, 라이선스 계약이 있다면 계약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상표권이 사실상 없거나 분쟁 중인 브랜드를 인수하면 이후 사업 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표권 문제,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이유

상표권은 출원 전략, 등록 유지, 침해 대응이 각각 독립된 전문 영역이면서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출원 단계에서 권리범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나중에 침해 소송에서 승패를 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법무법인 이현은 상표권 출원 대리부터 침해 발생 시의 내용증명 발송, 사용금지 가처분, 손해배상 소송, 형사고소까지 단계별로 일관된 전략 하에 지원합니다. 특히 IT·스타트업·이커머스 브랜드 관련 지식재산 분쟁에서 실무 경험이 축적되어 있어, 온라인 환경에서의 침해 증거 수집과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출원 전 선행조사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지금 받은 경고장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이미 등록된 상표를 무효화할 수 있는지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전략 검토를 원하신다면 법무법인 이현의 상담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는 방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상표 등록 전에도 내 브랜드명을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요?

상표 등록 전에는 원칙적으로 상표법상 보호를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오랜 기간 사용해 수요자에게 널리 알려진 경우에는 부정경쟁방지법상 '주지·저명 상표'로서 일정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고 보호 범위도 불분명하기 때문에, 사업 초기부터 상표 등록을 통해 명확한 권리를 확보해 두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Q2. 유사한 상표가 이미 등록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기존 상표와 자신의 상표가 실제로 유사한지, 지정상품 범위가 겹치는지 전문가와 검토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 상표가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다면 불사용취소심판을 통해 취소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존 등록에 하자가 있다면 무효심판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대응 전략이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3. 상표권 등록 없이 저작권만으로 브랜드를 보호할 수 있나요?

로고 이미지처럼 창작성이 인정되는 표장이라면 저작권으로 복제·배포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은 동일한 창작물의 복제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 않은 로고나 브랜드명의 무단 사용에는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상표권은 동일·유사한 범위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 보호 폭이 더 넓습니다. 브랜드 보호는 두 권리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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